2010년 5월 18일 화요일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온라인 세상~

온라인이 세상을 바꾼다 바꾼다 하지만,
요즘들어 정말 그러한 변화를 많이 느낀다~

모 그룹 회장님과 트위터 친구가 되어 잡담을 나누는가 하면,
해외의 고등학생과도 친구가 되어 정보의 교류를 넘어 문화를 교류한다.

서로 이해하기 딱 좋은 온라인 환경~

오늘 박원순 변호사님이 친구추가를 하셨다~ 정말로 예상외의 친추~ ㅋㅋㅋ

세상 참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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