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부터 시작할때 마음을 먹고 시작을 했습니다.
일반인들이 기업담당자들이 사용을 한다면 어떤식으로 사용을 하게 될까?
특히나 몇번의 시행착오를 겪다가 그만두지는 않을까?
만일 그렇다면 내가 먼저 겪어보고 알려주면 어떨까?
많은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겠지?
뭔가 알리고 싶겠지?
금새 친해지고 싶겠지?
하지만, 미묘한 많은 노력들이 필요한데, 그걸 어떻게 전달해야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
이런 좋은 문화가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던 끝에 떠오른 것은 '간디와 사탕' 일화였습니다.
이렇게 하면 이렇게 좋고,
저렇게 하면 저런게 안 좋고....
좋은 것은 얼마든지 설명할 수 있지만, 안 좋은 부분에 대해서는 경험이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군대도 자기가 갔다온 부대의 생활 밖에 모르면서도 여기저기서 들은 얘기로 마치 군대 전체를 아는듯한 이야기를 해댑니다.
저에게 있어 6개월은 간디가 사탕을 먹어보던 그러한 6개월이었습니다.
Following도 해보고, 이슈를 만들어 보려고 해보기도 하고, 일방적인 정보 전달과 트윗들...등등등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들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면 이런건 안 좋은것 같아요~ 라고 과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업자들만 가득하면 재미없어지거든요~
잘못된(?) 트위터 사용법에 대해 조금씩 써놓은거 곧 공유 예정입니당...
일단 오늘 제 생일을 맞아 트위터에서 새롭게 태어난다는 생각으로 사진도 바꾸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식도 바꾸어 보았습니다.
이제까지 잘못된 사용 방법이었다면
지금부터는 잘 된 사용 방법으로 사용하면서 각각 비교해가며 글을 써 볼 예정입니다..^^
(낙서 느낌일테니 너무 기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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